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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년 아
2009/11/23 아침단상 [8]
2009/11/22 호랑이 3마리 [2] 2009/11/19 멍게 먹는 여자 [8] 2009/11/15 회색 감기 [6] 2009/11/01 현관 [6] 2009/09/28 아침단상 2 [7] 2009/09/24 랜덤 주발 [4] 2009/08/27 a flea [2] 2009/06/22 새벽의 온기 [4] 2009/04/09 얇은 옷 [11] 2009/03/25 자기믿음 [2] 2009/03/17 불완전하기에 아름답다 [4] 2009/01/09 용서는 치료다 [4] 2008/09/08 어깨가 너무 아파서 깨어난 새벽 2008/07/26 낮에 꾸는 꿈 2008/07/07 단단히 딛고 2007/11/26 손 안의 얼음과 같이 2007/11/19 산에 큰 불이 나다 2006/06/23 He has got her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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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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