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http://ahes.byus.net)
by 소년 아
아침단상
스타벅스 항해사네는 벌써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되었다.
펭귄이 들어 앉아있는 컵이 예쁘다.
by 소년 아 | 2009/11/06 07:42 | LIF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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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暗雲姬 at 2009/11/06 08:10
헉! 벌써 성탄 분위기.
하긴 성급한 거리에는 성탄나무나 장식이 서기도 했어요.
바야흐로 나무가 괴로운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수백 개 꼬마전구를 둘둘 감고 밤이 되어도 쉬지 못 하니 말예요.
그래도 하양과 빨강의 조화는 참 포근합니다.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11/06 22:48
뜨겁고 차갑고 나무도 괴로워요. 전구감기는 건물에만 해줬으면 좋겠지요.
성탄절은 모든 생명이 기쁘게!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11/06 11:14
크리스마스 시즌으로는 좀 빠르긴 하지만,
펭귄 인형 너무 귀엽네요! 하나 갖고 싶어요!
(이게 만 35세 유부남이 보이는 반응이랍니다. 헤헷^^)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11/06 22:48
하하하하, 귀여우셔요^ㅁ^//
Commented by 목도리 at 2009/11/07 01:17
엇. 저런 인형이 있었던가요? 하늘색 머그가 참 귀여워서 살까, 마음먹고 있었어요. 히히
Commented by 목도리 at 2009/11/07 01:17
참. 아님이 선물해주신 머그는 아주아주 잘 쓰고 있어요 ><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11/09 09:15
사이즈도 아담하니 귀엽지요=) 그렇지만 자고로 머그는 커야(...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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