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http://ahes.byus.net)
by 소년 아
오후단상
드시고 오후도 활기차게-


나누어 먹으려고 길가 트럭에서 사왔다. 사들고 오는 길에 리어카 할아버지도 귤을 팔고 있어서 어쩐지 찜찜한 기분이 들었다. 요 녀석들 다 먹으면 할아버지 귤 사드려야지. 할아버지, 미안해요. 내일은 제가 출장 가니까, 모레도 꼭 귤 팔러 나오셔요.
by 소년 아 | 2009/11/03 12:51 | LIF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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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션☆ at 2009/11/03 12:58
^_______________^ 이힛~
활기찬 오후 보내욧!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11/04 10:47
키득키득, 웃는 귤입니다! 션 님도 기운 넘치는 어제 보내셨을까요?=)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11/03 13:30
감사히 받겠습니다~~~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11/04 10:47
천만의 말씀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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