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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com/catnflower)

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
아침 단상
가을이 익어간다

"봄이면 새로이 싹을 틔우는
자작나무처럼
우리도 자라난다.
고리 위에 고리가 겹쳐
나이테가 아무리 많아져도
혼은 여전히 감추어진 채로 남아 있나니." - Old Rune Poem 16, BERKANA
by 소년 아 | 2009/10/21 08:54 | LIF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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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arliament at 2009/10/21 09:13
오.. 첫번째 사진.. 나뭇잎이 귀엽다는;;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10/22 00:20
귀엽지요>_</! 심장 같습니다. 후후-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10/21 09:49
정말~ 나뭇잎이 하트 모양이네요 ^ㅇ^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10/22 00:21
넵^ㅅ^ 저도 발견하고 깜짝, 담을 기어올라가서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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