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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
아침단상

우째 유난히 몸이 안좋다 했다; 내가 생리통이라니;; 이미 스러져 간 건강 아까워하기보담, 다시 쌓아야지.
by 소년 아 | 2009/10/12 12:16 | LIF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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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10/12 13:37
어서 나아지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10/12 21:48
감사합니다! 후후후, 튼튼한 해파리로 돌아가겠어요.
Commented by 暗雲姬 at 2009/10/12 17:17
어휴, 한창 좋을 나이에...왜 자꾸 아프답니까.
한 번 마음 잡고 끝까지 돌봐야 돼요.
어지간해졌다 마음을 놓으면 다시 체력이 떨어집니다.
꾸준히 운동을 해보아요.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10/12 21:49
생활에 치인다고 마음과 몸은 꾸준히 돌봐야 하는 것이란 걸 자꾸 잊어요. 후우, 자신감을 갖겠어요. 고맙습니다. 따뜻한 포옹 드리고 싶은 기분이어요(.///.)
Commented by Sengoku at 2009/10/13 09:01
건강이, 우선입니다. 회복하세요...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10/13 20:12
고맙습니다.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겠습니다=)
Commented by Sengoku at 2009/10/14 20:26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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