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ttp://ahes.byus.net by 소년 아 ![]() ![]() 일이 있어서 회사 근처 여고에 갔다. 조용한 교정을 지나가는데 막 수업이 끝난걸까 한 무리의 학생들이 재잘대며 복도를 지나간다. 아유 귀여워라 흐뭇한 할머니의 미소를 지으며 소녀들을 바라보는데… 뭐지, 삼선 쓰레빠?! …아냐! 내 기억의 여고생은 하얀 실내화라고! 쓰레빠따위 쓰레빠따위-!! 그렇지만 또 생각해보니 하얀 실내화도 아니잖아. 회색 실내화겠지.(…) 역시 안 빤 실내화보단 쓰레빠인거냐, 소녀들이여!ㅠㅜ 흑흑흑- 쓰레빠… 여고생 쓰레빠ㅠㅠ
포토로그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mens seven je..
by mens seven jeans on at 12/25 designer scarves by designer scarves at 12/25 저희 동네 작은 빵.. by 네비아찌 at 12/24 오늘 아침은 아니고.. by 소년 아 at 12/24 최근 등록된 트랙백
태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