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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
눈 감으면 안돼
화가 나서 부들부들 떨렸다. 아름다운 이가 많으면 추한 이도 많은게 당연하겠지. 그런게 세상이라지만 너무하잖아. 사람이란, 생명이란, 어린이란, 제길!
by 소년 아 | 2009/09/28 15:38 | LIF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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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주연 at 2009/09/28 15:56
자요. 울지마세요. 손수건...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28 19:48
크흥, 훌쩍훌쩍, 패애앵-!!! 우찌 세상이 이렇다나요(ㅠㅠ)
Commented by 시오 at 2009/09/28 16:19
그래도 구체적인 사실에 눈감고 싶은 것이 당연한 겁니다. 상세한 과정은 좀 생략해도 얼마든지 죽일 놈이라는 소리가 가능한데...

... 토닥토닥.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28 19:49
저는 사형도 과분하다고 생각해요. 부디 오래오래 1평짜리 독방 안에서 음악도, 책도, 쥐도, 벌레도 없이 살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9/28 17:22
그 기사와 너무 대비되는게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체포 소식이지요.....
세상에 악인도 많지만, 그래도 (소년 아 님같은)선한 분들이 한 명이라도 더 많으니까 세상이 돌아가는 거겠죠. 토닥토닥......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28 19:50
선하다니요ㅠㅠ) 당신 따위는-, 이라고 생각해버린 순간 이미 선함은 멀어졌답니다. 인간 세상은 금수의 세상보다 불합리하고 잔혹해요.
Commented by 해니 at 2009/10/01 15:21
엥? 뭔 일이 일어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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