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http://ahes.byus.net)
by 소년 아
아침단상 2
아침단상 1
by 소년 아 | 2009/09/28 10:10 | LIF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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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暗雲姬 at 2009/09/28 10:42
전에 동무가, 도무지 알람 듣고서 일어날 수 없다고, 시계를 다섯 개나 사와서 5분 간격으로 설정을 해놨답니다.
하지만 5분마다 일어나서 눌러끄기를 이틀, 사흘 째는 첫알람에 일어나 다섯 개 다 끄고 다시 잤대요.
이제 추워지면 기상이 더욱 어려워질 텐데...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28 19:46
추운 것 보다 해가 늦게 떠서 힘이 들어요. 저는 해 뜨는 시간에 따라서 몸의 리듬이 흘러가거든요(ㅠㅠ)
Commented by 暗雲姬 at 2009/09/29 08:38
해바라기 아가씨인가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9/28 11:00
두번 샤워한 아침 ㅎㅎㅎㅎ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28 19:47
그런 것입니다♥! 그 와중에 똑같은 생각 백 개 하다가, '아, 이건 아까 꿈에서 고민했으니까 지금 고민 안해도 돼." 했답니다.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9/28 14:38
월요일 아침 알람은 정말 아무리 좋은 음악이어도 세상에서 제일 듣기 싫은 소리로 만드는 재주가 있는거 같아요^^;
저도 알람 듣고도 반쯤 깼다 다시 자버리는 버릇이 있어서 알람을 10분마다 3회 반복으로 맞춰 놓는답니다. 어쩔 때는 그래도 다 꺼버리고 자다가 지각할 뻔 한 일도 있지요^^;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28 19:47
에헷, 그래도 좋은 음악으로 잠을 깨는 건 행복하니 좋답니다. 제일 싫은건 따르르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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