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ttp://ahes.byus.net by 소년 아 ![]() 삐약-! ![]() 덧) 소리는 안난다. 모양만 삐약- 하다. 표정 때문인지 어쩐지 괴롭히는 느낌이 드는데. 은행 책상 위에 놓여있던 볼펜 뒤꽁다리. 필기감도 부드럽고 좋다. 그러고보니 향미와 희란이가 지금보다 좀 더 어렸을 때 꽁다리란 단어를 내게서 처음 듣고, 무척 재미있어 하며 꽁다리, 꽁다리 하면서 웃곤 했는데, 갑자기 애들이 보고 싶어진다. 같이 박물관에 놀러가고 싶다.
포토로그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mens seven je..
by mens seven jeans on at 12/25 designer scarves by designer scarves at 12/25 저희 동네 작은 빵.. by 네비아찌 at 12/24 오늘 아침은 아니고.. by 소년 아 at 12/24 최근 등록된 트랙백
태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