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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
의도와 수용
귀한 매듭을 선물받았다.





by 소년 아 | 2009/09/21 14:56 | LIFE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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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像猫一样走路, 像花一样微笑 :.. at 2009/09/23 21:57

... 하면 납부하는 보험료도 배로 비싸진다. 생각만큼 무겁지는 않았으나 놀란 것은 사실이다. 보다 깊이 고민하고, 멀리 내다보아야겠구나. 보쓰보쓰 님이 읽으라고 던져준 日本電産이야기(김성호 지음, 쌤앤파커스)는 별로였지만 나가모리 시게노부(永守重信) 사장님은 멋있었다. "일이 곧 직업이자 취미이자 소일거리여야 한다." "실패하는 것이 곧 나아지는 것" "남들도 ... more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9/21 16:04
마음 가는 길은 죽 곧은 길~~~~~:)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21 23:21
고맙습니다=) 자신을 믿고, 한 걸음씩 걸어가겠사와요♥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9/21 16:17
호프님 의견에 찬성하는 1人~~~^^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21 23:22
고맙습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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