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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
퇴근 길 버스 안

소녀들 나이였을 때 난 내가 회사원만은 안될 거라고 생각했다. 이건 좋다 나쁘다가 아닌 어울리고 어울리지 않고, 혹은 들어맞고 안맞고의 이야기-. 혹은 아이러니에 대한 혹은 전환 아니 회귀의 이야기.
by 소년 아 | 2009/09/15 00:21 | LIF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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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9/15 00: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15 22:37
그래도 어린 때 생각했던 것을 놓아버리지 않는다면, 그 길로 흘러가리라 믿겠어요. 고맙사와요(.///.)♥
Commented by 진-진 at 2009/09/15 14:39
난 회사원은 커녕 직업에 대한 개념 자체가 아예 없었다는-_-;;
유일하게 하고 싶었던 거라면 술집주인.
예전보다 아는 것이 있다면, 내가 지금 술집하면 다 말아먹고 패가망신하기 딱 좋다는것.. 아하하.-_-;;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15 22:38
아하하하하///// 음, 그치만 언니는 술 맛을 아니, 손님 또한 술 맛을 아는 손님들로 북적여서 번창할 것 같은데요+ㅅ+!
Commented by 해니 at 2009/09/18 07:47
술맛은 아는데 돈맛을 몰라서 망하는거지..후훗-_- 그나저나 소녀들, 자동으로 되는 건 없다!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19 00:08
맞아, 자동으로 되는건 없어! ...그런데, 소녀들의 이야기를 듣다가 저어하였던 이유는 꿈이 없어보여서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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