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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hes.byus.net by 소년 아 ![]() ![]() ![]() ![]() ![]() 내 주먹보다 작은 크기의 연두빛 솜털이 보송보송한 작은 새는 둥지에서 떨어진 것 처럼 보였다. 어찌 해줘야 할 지 몰라 고민하고 있었는데 내가 하도 귀찮게 굴어서인지 비뚤비뚤, 지면에서 50센티 높이로, 힘겹게 날아서 차도를 건너 건너편 인도에 앉았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청소부 아저씨께서 녀석을 덥썩 들어 화단에 내려놓아주었다. 괜찮을까, 작은 새. 아이 님의 Let's tag, 99999!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ㄱ^/ 글에서 엮습니다. 어제 오후의 일이지만 오늘 아침에 그렸지요. 회의 중에 몰래(...) 마침 다 그리고 났더니 9시 9분이라 99999 이벤트에 더합니다. 99999 태그의 다른 글을 더 보고 싶으시다면 이 쪽으로. 작년에 이어 재미있는 이벤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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