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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
아침단상 2
그리고...
by 소년 아 | 2009/09/01 08:50 | LIF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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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9/01 08:53
우,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하셨으니 된 거예요!!^^;;;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02 18:05
매우, 웃었습니다. 혼자서도 잘 노는 해파리입니다!>ㅁ</♥
Commented by asianote at 2009/09/01 09:31
건망증도 유행성이었나? 초록불님도 그런 적 있던 거 같은데요.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02 18:06
유행성 건망증! 자, 다음은 아시아노트 님 차례입니다!(어?)
Commented by 暗雲姬 at 2009/09/01 09:43
아아, 차라리 가방 속에 없어서 다시 집으로 갔더라면 마음으로는 더 떳떳(?)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02 18:06
흑흑흑, 버스가 늦게 와서, 집에 다녀와도 될 뻔 했습니다ㅠㅠ)
그래도 빨리 찾아서, 정류장에 서서 일기를 썼으니 그 또한 좋았사와요★
Commented by NePHiliM at 2009/09/01 11:10
ㅎㅎㅎ 그래도 뭐 있어서 다행이네요;;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02 18:07
후후후, 발품 덜 팔아서 다행이지요?!
Commented by 풍경 at 2009/09/02 00:23
반전이다!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02 18:07
가방이, 가방이! 나를 속였어!!!(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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