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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
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
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껴주고 그리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해주시고 손 잡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더 성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많이 고맙습니다.
…참 보고싶은 밤입니다. 마법의 가을이 오려나봅니다=)
by 소년 아 | 2009/08/30 23:09 | LIF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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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9/08/31 02:52
마법의 가을!! 첫눈이 오는 그날까지 마법이 펼쳐지는 것인가요 :)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8/31 08:43
살아있는 것, 그리고 인연 자체가 마법이라 여겨지는 요즈음입니다=D♥
Commented by 이에스 at 2009/08/31 23:13
모친의 메일을 보고 울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착하지 않나 봅니다.
모친의 메일은 생각보다 길지도 그렇다고 장황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답메일을 쓰는데 가슴이 아파서 눈물이 나네요.
가슴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납니다.
그대도 그랬나요?
그대는 울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이기적이지만 제발..울지 않기를 바랍니다.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03 14:37
고맙소, 아우님=)
할 말은 많으나 적히지가 않는구려. 사실 제일 쉬운 것은 내 생각을 그대로 풀어내는 것이나, 어머니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를 생각하며 쓰려니 쉽지 않아, 나흘이나 공으로 보냈소. 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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