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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
오늘은 밖에서 아침먹는다.
오늘은 밖에서 아침먹는다.
출장가는 길 보쓰님과 사수님을 기다리던 중, 1000원인 줄 알고 집어든 요거트브레드. …분당 파리크라상에 있는 빵이 천원일 리가 없잖아! 7000원 그리고 푸딩. 아우- 눈물나게 비싸다. 아껴먹어야지ㅠㅠ
by 소년 아 | 2009/08/28 08:21 | LIF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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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awliet at 2009/08/29 01:36
악 뭐이리 비싸요 ;ㅁ;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8/29 20:05
그치요, 너무 비싸지요! 그래서 야금야금 조금씩 뜯어먹었답니다(ㅠㅠ)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8/29 14:26
정말 빵이 너무 비싸네요. 7000원이나 하다니.....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8/29 20:08
빵에 이것저것 잔뜩 들어가서 좋긴 한데 너무 비싸! 하고 잠시 절규하고 어디가 요거트 빵이야!하고 한 번 더 절규하였습니다ㅠㅅㅠ 맛있었지만, 누가 사준다고 한들 또 먹고 싶진 않은 가격이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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