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http://ahes.byus.net)
by 소년 아
날이 맑다

다시 욜라탱고로 돌아왔다
by 소년 아 | 2009/07/05 11:43 | LOV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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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llow at 2009/07/06 02:07
...................... 늑대가 저 아이를 아그작 씹어먹는 다음장면을 떠올리면 안되는거죠?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7/06 08:53
뭐 그 또한 나쁘지 않습니다만=) 먹혀서 늑대의 일부가 되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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