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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년 아 ![]() ![]() ![]() ![]() ![]() 란의 선물상자를 열었더니 쑥 내음이 훅 끼쳐왔다. 두근두근, 단오 날 뜯어 말린 강원도의 쑥이라며, 늘 하한한 내 건강을 위해 보내온 사랑이 감사하여 히죽히죽 웃었다. 갠 하늘로 포장하여 내 안에 호륵 담긴 그녀의 마음에 참으로 행복하다. 고마워요, 사랑해요:) 곧 만나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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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뿔을 쓰고 출..
by 우마왕 at 15:07 우와, 재밌는 회.. by 페리 at 14:52 당연히 평소의 정장.. by 소년 아 at 14:30 회사에서 그런 이.. by 네비아찌 at 14:1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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