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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
월요일 밤 야근
2009년 04월 13일 23시 24분에 남긴 음성


어쩌다보니 광활한 사무실 던전에 홀로 남겨졌다. ...얼른 가야지.
by 소년 아 | 2009/04/13 23:24 | I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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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xmedic at 2009/04/14 00:03
아웅 목소리도 이쁘셔라~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4/14 01:12
에구구, 감기에 시달리던 끝에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중인데,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ㅅ<;;;
Commented by 희연화 at 2009/04/14 00:24
지금은 퇴근 하셨을까요;;ㅅ;;; 목소리 정말 이쁘신 아-님;ㅅ;ㅅ;ㅅ;* 조심히 들어가시고 푹 주무세요-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4/14 01:17
부끄럽사옵니다>_<; 그래도 자정 1분에 퇴근하여 이제 막 들어왔습니다.
희연화 님도 편안한 밤 좋은 꿈 꾸시길:D(*)
Commented by LU_루 at 2009/04/14 23:36
아 목소리 좋으셔요/수줍
그나저나 맨날 야근이라서 건강은 괜찮으시련지..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4/15 10:49
상당히 안좋아졌다가, 조금 나았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은 이번 주는 좀 쉬어야지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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