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http://ahes.byus.net)
by 소년 아
Today's Words
별거 아닌 일임에도 나는 허덕인다. 독촉받고 재촉받는 것, 순서 외의 명령 같은 것에는 2년을 꽉 채우고 열나흘이나 넘긴 지금도 적응하지 못했다. 모두가 까칠하여, 도무지 버텨낼 수 없어, 사랑하는 분의 애정만을 떠올리며, 벗님의 격려만을 의지하며, 의식적으로 숨을 쉬고 있던 때에 신은 내게 사랑을 베풀어주신다.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약성경:로마서,8,18)

그렇게 위로하며, 위로받으며, 빛이 되고자 살아가는 것이다.
by 소년 아 | 2009/03/16 15:08 | LOV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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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션☆ at 2009/03/16 15:45
아, 위로받았어요.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3/17 08:23
하느님은 적절하시지요:) 션 님의 마음에도 닿았다니 더욱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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