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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
꿈 속에서, 나는 완전히- 끝냈어요. 그러나 여적지 용서하지 못했다 하니 참으로 자신이 안타깝고 부끄럽다. 그에게 미안하구나. 전심을 다한 용서를 통해 감정의 낭비가 사라질 때는 언제일까. 온전히 사랑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기도하자. 난 괜찮아.
by 소년 아 | 2009/02/08 08:42 | LOV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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