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http://ahes.byus.net)
by 소년 아
조금만 더,

우는 소리 같은거 하고 싶지 않은데.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이 많다는 것 아는데. 그래서 징징거리고 싶지 않은데. 투덜대고 싶지 않은데.

나, 야근 하기 싫어, 더 이상.

게다가 일요일에 회의한다고. 오퍼레이션 플랜이고, 더블 성장이고, 버짓 플랜이고 뭐고.

울고 싶어지잖아. 괜찮은 척 웃었지만. ...그래도 루시드 폴의 목소리로 위로 받고 있으니까 행복해지는구나. 쳇, 내가 단순해서 다행이야.

by 소년에이 | 2008/12/03 22:10 | IS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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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ohengrin at 2008/12/03 22:20
흠 뭐 힘든걸 남과 비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가합니당. 일요일에 출근하고 야근하는건 충분히 싫은 일이죠 ^^
Commented by 소년에이 at 2008/12/04 10:49
고맙습니다(ㅠ_ㅠ)///
Commented by Maxmedic at 2008/12/03 22:32
연말연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집으로 가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퍽;;)
힘내세요. 내년 초 인센티브 or 연봉인상으로 꼭 돌아올껍니다!
Commented by 소년에이 at 2008/12/04 10:50
내년 초, 설이 빨라서 좋습니다( -///-)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2/03 22:49
힘내세요

크리스마스에 출근을 하는 저도 있습니다 (...)
Commented by 소년에이 at 2008/12/04 10:50
크리스마스 날 삼별초 님 직장에 가서 막 괴롭혀드리고...<-음식값 크리로 역 괴롭힘 당한다;
Commented at 2008/12/03 23: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소년에이 at 2008/12/04 10:51
우엉, 위로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해요(ㅠ_ㅠ)///
오늘의 목표, 야근 안하기.(빠릿!)
Commented by NePHiliM at 2008/12/03 23:26
ㅠㅠ 힘내세요
-네피
Commented by 소년에이 at 2008/12/04 10:51
네피 님도 화이팅이에요(/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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