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 체크 Murasaki 님의 글에서 엮습니다.
테스트 해보는 곳(
누름)
|
| 당신(이)는 개(戌)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 개는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책임감이 강해서 집을 잘 지킨다. 그러므로 어떠한 일이 주어지거나 활동적으로 움직일 때에는 건강에 무리가 없으며 힘들수록 정신력이 강해진다. 그러나 일없이 편안해질 때에는 무기력증이 생기고 폭식의 흐름을 가지게 되니 위장에 무리가 오게 된다. 또한 정신력도 흐트러지게 되니 잠이 많아지고 공부에 대한 의욕이 저하된다. 마른 것은 좋지 않으며 적당하게 살이 있어야 하지만 관리를 하지 않으면 속살이 찌고 한번 찌게 되면 잘 빠지지 않는다. |
|
| 당신(이)는 간이나 담낭(쓸개)에 해당하는 기운이 약해 권태감을 느껴지고 식욕이 부진하며 피로 회복속도가 늦게 나타난다. 특히 머리가 맑지 못하고 눈이 쉽게 피곤해지고 스트레스도 많은 편이다. 과로하지 않아야하며 휴식이 있는 규칙적인 생활의 리듬이 필요하다. |
|
| 당신(이)는 신장이나 방광의 기능이 약한 편으로 이런 경우 피로를 빨리 느끼고 전신무기력증이 생기며 소변을 자주 보거나 몸이 자주 붓는다. 또한 집중력이 떨어지고 허리부위나 옆구리에 통증을 자주 느끼며 한번에 증세가 나타나지 않으며 주기적으로 나타난다. 무리하지 않은 운동이나 휴식이 필요하다. |
|
| 당신(이)는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는 편이다. 그러나 급할 때에는 포식하듯이 삼키니 스스로 위장에 무리가 생기게 만든다. 차분하게 식습관을 하도록 만들어주어야 하며 항상 여유가 있게 식사를 해야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조금은 배고픈 듯 해야 집중력이 좋아지며 포만감을 느끼게 되면 매사가 무기력해지고 공부에 관심이 없어진다. 주변의 상황에 따라서 식습관이 달라질 수 있으니 어려서 다양한 음식체험이 필요하다. |
특별히 아주 맞는 느낌도 아니고, 틀린 느낌도 아니고.
굵은 글씨 부분은 잘 짚어내긴 했는데, '그래서 뭐 어쩌라고=ㅅ=' 의 기분이 들었던 부분.
어쨌든 자기 몸의 소리를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