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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hes.byus.net by 소년 아 보면 바로해야하는 ← 이게 중요 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ww 好きなタイプを答えよう! [좋아하는 타입을 가르쳐줘!] 파장이 맞는 사람. 예를 들면 당신. 年上は好き? [연상은 좋아해?] 일단 해파리에게 있어 연상은 대여섯살 이상 나이가 많아야한다는 전제 하에. 인간성에 따라 호불호가 바뀌지만, 연상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해니로부터는 "너는 쫌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것 같아." 란 말을 듣는다던지, 재휘로부터는 "제발 부탁이니, 띠동갑 넘어가는 남자와는 사귀지 말아다오" 라는 간곡한 청원을 듣고 있는 중. 携帯電話はどんなの使ってる? [휴대폰은 어떤걸 사용하고 있어?] ![]() 쫌 비쌈. 사진 출중. 음질 훌륭. 반응 느림. 종종 다운. 사자마자 주차장 돌바닥에 찍혀주시는 비참한 운명. 아직 화장실 변기에는 안빠졌음. 携帯ストラップは? [휴대폰 스트랩은?] 치즈가 선물해준 Jetoy 홀로그램 휴대폰줄. 노란 클래식스쿠터를 리큐같은 고양이가 머플러를 날리며 멋지게 타고 있는 홀로그램이 양면으로 있음. 사이트에 있을까 찾아봤는데 없으므로 묘사로 때움. 手帳は持ってる? [수첩은 가지고 있어?] 물론. 몇 년 전에 만들어두었던 갈색노트를 사용(꽃바람 부는 언덕 위의 소녀표지). 거의 다 써서 지금 다시 만들려고 생각 중. 당장은 500원짜리 갱지소재의 줄노트를 넣어갖고 다님. バックはどんなの使ってる? [가방은 어떤걸 사용해?] 그 때 그 때 바뀌는데. 한동안 빅백만 들고다니다가, 올 초에는 완전 쪼끄만 스몰백에 반해버려서 손바닥만한 파란 핸드백, 파스텔 톤의 하늘색 클러치백만 들고다녔음. 지금은 어머니께서 북경 다녀오시면서 사다주신 A4사이즈의 뤼비통 모노그램 백을 들고다님.(가죽이 무겁긴 한데 모양도 예쁘고 튼튼하고 은근 이거저거 막 들어가고, 즐겨 들고 있음) 운동할 때는 르스포섹(완전 여름분위기) 또는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주신 갈색 가방(새 쫒는 파란 눈같은게 달려있음, 터키에서 행운을 불러오는 상징이라고 함) バックの主な中身は? [가방의 주된 용도는?] 보면대가 없을 때 보면대 대용.(특히 최근 들고다니는 가방은 완전 각잡혀서 악보대로 최고임) 星になにを願う?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별을 보면 별이 되느라, 특별히 무얼 빌지는 않음. もしクレヨンに生まれ変わるなら何色?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하늘색. 好きなスポーツは? [좋아하는 스포츠는?] 검도. 보고 듣는건 야구, 축구도 좋아함. 好きな曜日は? [좋아하는 요일은?] 공휴일. 아니, 이게 아니고 토요일. 最後に見た映画は? [마지막에 본 영화는?] 여기보다 어딘가에. 우리나라 인디영화로 최근 개봉했는데 매우 낯익은 이야기임. 20대 청춘의 길목에서 보면 좋을 듯함. 이 영화 보고 사야지, 사야지, 하고 미루고 있던 소규모아카시아밴드 CD를 드디어 샀음. 怒ってるときどうする? [화날땐 어떻게 해?] 일단 참고, 바로 정리가 되면 화나게 만드는 당사자에게 이야기함. 정리가 안되거나 바로 이야기하기 어려울 때엔 그냥 참음. 계속 생각나면 기도하고, 그래도 계속 생각나면 가족과 벗들에게 털어놓고 군소리 백개 늘어놓음. 그래도 생각나면 기도함. お年玉は何に使う? [세뱃돈은 어디에 써?] 어렸을 때는 어머니께 맡겨뒀다가 내 통장에 넣었음. 이제는 세뱃돈 받으면 고대로 다시 어머니께 세뱃돈 드림. 夏か冬かどっち?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여름. 하지만 사계절 모두 좋아함. ベットの下に何がある? [침대 아래 뭐가 있어?] 침대가 없음. 평소에 잠자는 할머니방 침대 아래엔 휴대폰 충전기. 昨夜何した? [어젯밤에 뭐했어?] 일기쓰고 잤음. 바다 속에서 해파리가 되었다가 인간이 되었다가 하면서 숨막혔음. 상어와 사람과 여러가지 것들에게 쫒겨다니느라 힘들었음. 好きな車は? [좋아하는 차는?] 우리집 크레도스. 자주 배터리가 방전되고(...) 장마철에 물들어가서 지금은 시동이 안걸리고(...) 그래도 내가 고아될 뻔한 위험에서 보호해준 멋진 녀석임. 好きな花は? [좋아하는 꽃은?] 해바라기. 『見た人は強制的にやらなければいけないバトンです。 ここまで読んだ方は諦めてください。 やらぬとすれば、債務不履行として、訴訟します。』 『본 사람은 강제적으로 해야하는 바톤입니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은 포기해주세요w 』
...그렇다는데요, 자율적으로 하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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