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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com/catnflower)

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
by 소년 아
바톤
보면 반드시하는 강제바톤 <<이라고는 하지만 꼭 그렇진 않구요.

괴수토끼네 갔다가 별 수 없이 낚였습니다.

ルール
見たらすぐやる←これ重要
見た人は必ずやること
今すぐやること
[룰]
보면 바로해야하는 ← 이게 중요
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ww
 
好きなタイプを答えよう!
[좋아하는 타입을 가르쳐줘!]

파장이 맞는 사람. 예를 들면 당신.

 年上は好き?
[연상은 좋아해?]
 

일단 해파리에게 있어 연상은 대여섯살 이상 나이가 많아야한다는 전제 하에. 인간성에 따라 호불호가 바뀌지만, 연상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해니로부터는 "너는 쫌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것 같아." 란 말을 듣는다던지, 재휘로부터는 "제발 부탁이니, 띠동갑 넘어가는 남자와는 사귀지 말아다오" 라는 간곡한 청원을 듣고 있는 중.
 
携帯電話はどんなの使ってる?
[휴대폰은 어떤걸 사용하고 있어?]


이런 아이. 캔유 801 Ex. casio. 적갈색. 같은 폰. (이미지출처 : LG텔레콤 사이트)
쫌 비쌈. 사진 출중. 음질 훌륭. 반응 느림. 종종 다운. 사자마자 주차장 돌바닥에 찍혀주시는 비참한 운명. 
아직 화장실 변기에는 안빠졌음.

 
携帯ストラップは?
[휴대폰 스트랩은?]


치즈가 선물해준 Jetoy 홀로그램 휴대폰줄.
노란 클래식스쿠터를 리큐같은 고양이가 머플러를 날리며 멋지게 타고 있는 홀로그램이 양면으로 있음.
사이트에 있을까 찾아봤는데 없으므로 묘사로 때움.

 手帳は持ってる?
[수첩은 가지고 있어?]

물론. 몇 년 전에 만들어두었던 갈색노트를 사용(꽃바람 부는 언덕 위의 소녀표지). 거의 다 써서 지금 다시 만들려고 생각 중. 당장은 500원짜리 갱지소재의 줄노트를 넣어갖고 다님.

  バックはどんなの使ってる?
[가방은 어떤걸 사용해?]


그 때 그 때 바뀌는데. 
한동안 빅백만 들고다니다가, 올 초에는 완전 쪼끄만 스몰백에 반해버려서 손바닥만한 파란 핸드백, 파스텔 톤의 하늘색 클러치백만 들고다녔음. 지금은 어머니께서 북경 다녀오시면서 사다주신 A4사이즈의 뤼비통 모노그램 백을 들고다님.(가죽이 무겁긴 한데 모양도 예쁘고 튼튼하고 은근 이거저거 막 들어가고, 즐겨 들고 있음)
운동할 때는 르스포섹(완전 여름분위기) 또는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주신 갈색 가방(새 쫒는 파란 눈같은게 달려있음, 터키에서 행운을 불러오는 상징이라고 함)

 バックの主な中身は?
[가방의 주된 용도는?]

보면대가 없을 때 보면대 대용.(특히 최근 들고다니는 가방은 완전 각잡혀서 악보대로 최고임)

星になにを願う?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별을 보면 별이 되느라, 특별히 무얼 빌지는 않음.
もしクレヨンに生まれ変わるなら何色?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하늘색.
 好きなスポーツは?
[좋아하는 스포츠는?]


검도. 보고 듣는건 야구, 축구도 좋아함.
 好きな曜日は?
[좋아하는 요일은?]


공휴일. 아니, 이게 아니고 토요일. 

最後に見た映画は?
[마지막에 본 영화는?]


여기보다 어딘가에.
우리나라 인디영화로 최근 개봉했는데 매우 낯익은 이야기임. 20대 청춘의 길목에서 보면 좋을 듯함. 이 영화 보고 사야지, 사야지, 하고 미루고 있던 소규모아카시아밴드 CD를 드디어 샀음.
怒ってるときどうする?
[화날땐 어떻게 해?]


일단 참고, 바로 정리가 되면 화나게 만드는 당사자에게 이야기함. 정리가 안되거나 바로 이야기하기 어려울 때엔 그냥 참음. 계속 생각나면 기도하고, 그래도 계속 생각나면 가족과 벗들에게 털어놓고 군소리 백개 늘어놓음. 그래도 생각나면 기도함.
 お年玉は何に使う?
[세뱃돈은 어디에 써?]


어렸을 때는 어머니께 맡겨뒀다가 내 통장에 넣었음. 이제는 세뱃돈 받으면 고대로 다시 어머니께 세뱃돈 드림.
 夏か冬かどっち?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여름. 하지만 사계절 모두 좋아함.
 ベットの下に何がある?
[침대 아래 뭐가 있어?]


침대가 없음. 평소에 잠자는 할머니방 침대 아래엔 휴대폰 충전기.

 昨夜何した?
[어젯밤에 뭐했어?]


일기쓰고 잤음. 바다 속에서 해파리가 되었다가 인간이 되었다가 하면서 숨막혔음. 상어와 사람과 여러가지 것들에게 쫒겨다니느라 힘들었음.
 好きな車は?
[좋아하는 차는?]


우리집 크레도스. 자주 배터리가 방전되고(...) 장마철에 물들어가서 지금은 시동이 안걸리고(...) 그래도 내가 고아될 뻔한 위험에서 보호해준 멋진 녀석임.

好きな花は?
[좋아하는 꽃은?]


해바라기. 
 
『見た人は強制的にやらなければいけないバトンです。
ここまで読んだ方は諦めてください。
やらぬとすれば、債務不履行として、訴訟します。』
『본 사람은 강제적으로 해야하는 바톤입니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은 포기해주세요w 』

...그렇다는데요, 자율적으로 하지요, 뭐:)
by 소년에이 | 2008/08/23 12:07 |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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