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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hes.byus.net by 소년 아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deulpul 님의 글에서 트랙백합니다.
나는 상업적인 크리스마스, 과소비의 크리스마스를 보낸 적이 없다. 물론 선물을 주고 받았지만, 그건 기쁨에 넘쳐 서로에게 뭔가 더 해주고 싶고, 고맙다고, 한 해 동안 내 곁에 있어줘서, 나를 사랑해주어서 감사하다는 마음에서 전하는 선물이었다. 하지만 역시 이런 글을 읽으면 마음이 찡해지는 것이...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당신을 위해서 나를 나누겠다고 마음먹었다. 시간과, 애정과, 마음을 사회적 약자와 함께 나누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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