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ttp://ahes.byus.net by 소년 아 영화 행복을 봤습니다. 신파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영화 내내 울고, 크레딧 올라갈 때까지 코풀고, 극장을 나서면서 "아, 극장에서 안봤으면 후회할 뻔 했다." 중얼거린 좋은 영화였습니다. 어둠컴컴한 방 안에서 작은 텔레비전과 좋지 않은 음향으로 봐도 어울릴 것 같은 영화지만서도.. 음악도 훌륭하여 사운드트랙도 샀습니다. 오래된 정원에 이어 해파리의 하트에 연속 로맨스 작열입니다.
포토로그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mens seven je..
by mens seven jeans on at 12/25 designer scarves by designer scarves at 12/25 저희 동네 작은 빵.. by 네비아찌 at 12/24 오늘 아침은 아니고.. by 소년 아 at 12/24 최근 등록된 트랙백
태그
|
|